데브구루 이야기 / 블로그 전체보기 작성일   2014년 4월 9일 작성자   관리자
산정호수로 떠난 2014 개발 2팀 상반기 워크샵!

 

2014년 개발2팀 상반기 워크샵 (Posted By 박현욱)

 

Theme < 우리는 팀이다!>

 

Sub-Theme

< 함께 오르기>

<서로에 대한 이야기 하기>

<일만 칼로리 흡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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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발

 

오전 10시 30분 워크샵 장소인 산정호수로 떠나기 전 개발2팀원들의 모습입니다.  

모두들  떠날 준비를 마치며 들뜬 기분을 과시하며 단체 사진 한 컷!

사진으로도 기대에 들뜬 팀원들의 기분이 느껴지지 않나요?

 

그럼 출발 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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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심 식사

 

저녁 만찬을 위해 장을 보고 점심 식사 집결지에 도착하니 어느새 오후 2시가 훌쩍 넘었답니다.

 

숙소에 도착하기 전 점심 식사로 순두부 정식과 두부 파전으로 허기를 달랬습니다.

과연!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이라 그런지 모두가 만족하는 점심 식사였습니다.

 

다시 숙소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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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숙소 입성

 

드디어 숙소로 입성 했습니다.

 

개발 2팀만의 세미나 장소이자,

1만 칼로리 흡입 미션을 진행하는 장소!

숙소로 입성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서둘러 짐만 풀고 산행 장소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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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산행

 

워크샵 1번 미션인 ‘명성산 – 등룡폭포’ 등반을 위해 출발하고 있는 개발2팀의 모습입니다.

오랫만에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한다는 사실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등룡폭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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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도중 예쁜 모양의 다리 위에서도 한 컷 찍으며 잠시 휴식도 하고..

배고프니 잠시 간식도 먹으며 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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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멘토인 안승례 전임 연구원과도 사이좋게 한 컷 찍고

재미있게 놀면서 목적지 까지 Go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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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목표하던 ‘등룡폭포’에 도착했습니다.

상당한 난이도의 산행이었지만,

개발 2팀원들은 모두가 강인한 체력을 가지고 있어 쉽게 도착했습니다.

이 사실을  증명하듯, 사진 속 개발 2팀원들의 표정에서 여유로움 마저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 목표 지점까지 도착했으니 해가 지기 전에 서둘러 하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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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산정호수

 

즐거운 산행을 마친 후 거의 해가 질 시간이 다 되어있었습니다.

한적한 평일의 산정호수를 걸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야외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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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세미나

 

14년 상반기 개발2팀 세미나 주제는 ‘고마운 팀원 2명을 Ignite 방식으로 표현해 보기’

(Ignite Presentation: ppt 각 페이지 당 15초 씩 총 20페이지로 5분 동안 발표하기)

 

평소에는 제대로 하지 못한 고마움의 표현이라 팀원 모두가 발표를 하면서

부끄럽고 어색하기도 했지만 서로의 마음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그 어느 때 보다 감동과 즐거움이 함께 했습니다.

 

 

모두 발표를 끝마치고 이어서 상품 증정 시간이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게 발표한 팀원을 투표해서 소정의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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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로 새로 진급한 팀원과 무사히 수습 과정을 마친 신입 사원에게 별도의 책 선물을! 

가장 많은 고마움을 받은 팀원에겐 뒷정리 면제권을!!

 

이렇게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서 1만 칼로리 섭취 미션으로 이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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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만 칼로리 섭취 미션

 

족발, 보쌈, 이동 갈비, 김치전, 쭈꾸미 볶음밥, 부대찌게… 등등 9명의 팀원이

총 1만 칼로리를 섭취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전윤병 전임 연구원이 준비해온 김치전이 제일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풍족한 음식과 함께 재밌는 이야기를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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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무리

 

아쉽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은 금방 다가왔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접어두고  다시 집으로 떠났습니다.

모처럼 만에 팀원들 간에 조금 더 마음을 열 수 있는 시간이었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워크샵이었습니다..

 

개발 2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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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illiard Song

    현욱씨의 이그나이트는 정말 최고였다는.. ㅎㅎ
    포스팅 잘 봤습니다. 군대 모임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