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구루의 해양 환경 데이터 플랫폼 ‘오션 클라우드(Ocean Cloud)’에 한층 더 고도화된 AI 쓰레기 자동 분석 기능을 새롭게 도입되었습니다.

‘오션 클라우드’는 해안과 연안뿐만 아니라 도심 내 하천 등 해양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시민들이 직접 촬영하고 등록해 환경 보전 활동에 기여하는 참여형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AI 자동 분석 시스템’은 사용자가 쓰레기 사진을 촬영하기만 하면, AI가 이미지 속 객체를 분석해 종류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개체 수를 즉시 산출해 주는 혁신적인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사용자가 촬영 후 쓰레기 종류와 수량을 일일이 수동으로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번 AI 기능 도입으로 데이터 등록 과정이 대폭 간소화되면서,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 시민분들도 훨씬 쉽고 재미있게 시민과학 활동에 동참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정형화된 AI 분류 체계를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의 객관성과 정밀도가 크게 향상되어, 향후 해양 쓰레기 유입 경로 분석 및 탄소 중립 정책 수립을 위한 핵심 기초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도심에서 해안까지, 기술을 통해 해양 보전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갈 데브구루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오션 클라우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지금 바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7007?sid=101
[오션 클라우드 다운로드]
애플 앱스토어 : https://apps.apple.com/us/app/id1631484906?l=ko
구글 플레이 스토어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oceancloud.devguru&hl=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