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구루가 첨단 비전 AI 기술을 활용해 해양 환경을 관찰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어번 나이츠 AI’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어번 나이츠 AI’는 해양 환경 보호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시민과학 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앱으로 촬영하기만 하면, AI가 쓰레기의 종류와 개수를 자동으로 식별하여 데이터화해 줍니다. 이렇게 모인 소중한 정보들은 해양 데이터 포털인 ‘오션 클라우드’에 등록되어, 해양 환경 정책 수립과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데브구루는 그동안 모바일 솔루션과 장치 가상화 분야에서 쌓아온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이미지 및 영상 처리 노하우를 환경 보호 분야에 접목했습니다. 특히 단순히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복잡한 과정을 간소화하여 시민들이 손쉽게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데브구루의 CTO이자 해양탐사그룹 ‘팀부스터’의 대표를 맡고 계신 곽태진 이사님은 이번 앱 출시를 통해 “시민과학자들이 데이터를 쉽고 재미있게 수집할 수 있도록 돕고, 개발된 AI 탐지 기술을 다양한 해양 사업 부문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셨습니다.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해나갈 데브구루의 행보를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 ‘어번 나이츠 AI’ 앱은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3530?sid=101
[어번나이츠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evguru.urbanknights&hl=ko




